9월 첫주간 집중기도제목 :
"예은교회, 함께 기도하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코로나를 빙자한 위협과 두려움 가운데 함께 기도하여 승리하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소서. 


 * 이번 주간 주신 말씀을 실천할 때 믿음의 의지력를 강하게 더하여 주소서!


  *가족목장(가정예배) 하는 가정이 늘어가며 그 기쁨과 축복을 알아가게 하소서. 가정에서 어떤 경우에도 예배할 수 있는 담대함을 주소서!



***이번 주일 성찬식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하소서!


3. 저녁 123 공동기도문(행4:24-30에 맞춘 기도)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시고 만물을 그 뜻대로 통치하시는 주 하나님!

 

주님께서는 주님의 종인 다윗의 입을 빌어서, 성령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찌하여 이방 민족이 날뛰며, 뭇 백성이 헛된 일을 꾀하였는가? 세상 임금들이 들고일어나고, 통치자들이 함께 모여서, 주님과 그의 메시아에게 대적하였다고 했습니다.

 

사실, 문재인 대통령을 위시한 그 정부 공권력과 언론들이 한패가 되어, 주님과 믿음의 선조들이 피 흘려 세운 이 땅의 거룩한 교회를 대적하여 주님께 올려드리는 예배를 금지시키고 교회를 폐쇄하는 등, 교회를 겁박하고 성도들이 예배에 못나오게 두려움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 G의 통치를 이 땅에 나타내시려고 G의 권능과 뜻으로 미리 정한 뜻임도 믿습니다.


주님, 이제 한국교회와 우리를 향한 그들의 위협을 내려다보시고, 주님의 종들이 참으로 담대하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며, 주의 자녀들이 더 이상 두려움에만 사로잡혀 예배로 모이기를 주저하지 않기 원합니다. 위협과 두려움을 뚫고 담대히 함께 모여 주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결단합니다. 감당할 힘을 부어주세요.

 

그리고 주님께서 능력의 손을 뻗치시어 현재 코로나에 감염된 자들과 코로나의 두려움에 잡혀 떨고 있는 자들을 치료해 주시고, 부활하사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교회 예배와 기도 현장과 목장으로 모이는 곳마다 병고침과 기적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해주시옵소서.

 

아침저녁마다 123기도에 순종하여 무릎꿇는 가정과 개인마다 가슴이 뜨거워지며 성령으로 충만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번 한 주간도 주일설교 말씀을 따라 믿음과 순종으로 살아낼 열정과 능력을 부어주시옵소서. 영광과 찬양을 받으실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