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주간 123 저녁기도

"우리 예은 교회 모든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재물에도 주인되심을 고백하면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의 경제원리를 따라 살아가면서 사회를 변혁시켜가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3. 123 저녁 공동기도문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왕이시며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만이 이 땅을 친히 다스리시는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이시간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오니 우리의 간구를 속히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대한민국을 세우신 주 하나님 아버지, 암울하고 아무런 희망도 없던 조선 땅에 외국에서 선교사들을 보내사 피뿌려 교회를 세우시고, 믿음의 선조들의 터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워짐을 감사합니다.

 

코로나만 해도 지쳐가는데 혼란한 우리나라 정치는 국민들에게 희망보다는 걱정과 절망을 주고 있습니다. 주님, 이 땅을 친히 다스려 주시옵소서. 정치 권력 배후에 활동하는 모든 악령의 세력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 떠나갈지어다. 문재인대통령과 국가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국가에 봉사하는 종으로서의 성실과 정직함을 부어주시옵소서.

 

사랑과 긍휼이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람들은 점차 코로나 사회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도 처음 긴장감은 점차 사라지고 어느 듯 예배 드리지 못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이상한 마음까지 들어오고 있습니다.

 

예수 믿는 것들이라면서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욕하는 것이 두렵고, 우리 자신도 교회 다닌다는 소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숨죽이며 살아가게 됩니다. 이럴 때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 않기 원합니다.

 

학교 가도 친구들에게 교회 다닌다는 것 때문에 놀림도 받기도 하고 나는 이제 교회 끊었어, 나보고 교회 가자는 소리 하지 마!” “너 아직도 교회다녀?” 하는 말을 들을 때는 정말 속상하고 화가 나기도 해요. 주님 어떡해요? 도와주세요.

 

교회 나가려면 회사에 나오지 말라는 말을 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 마음이 주님에게서 멀어지지 않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께 단단히 매이게 해주세요. 

 

여러 사정상 주일예배 나오지 못하는 우리 성도들을 위로해주시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간절해 지게 해주세요. 

 

~ 그런데 주님~! 주님! 어찌해야 하나요? 때로는 나의 모습이 스스로 실망스럽고 주님께 정말 송구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코로나가 생기기 전부터 어쩌면 이미 우리는 주님과 예배를 부담스러워하면서 마음이 멀어져 있었던 게 아닐까요? 우리가 회개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짜 주인임을 다시 고백하게 하옵소서.

 

주님, 코로나보다 코로나로 인한 지나친 두려움을 이길 믿음을 부어주세요. 예수님 때문에 욕 듣고 억울한 말을 들을 때, 더 이상 분노하고 같이 비난하지 말고, 주님 말씀처럼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 되기 원합니다. 하늘에서 받을 상을 바라보는 눈이 열리게 해주세요. 

 

주님, 교우들 중에 환란,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분들, 믿음이 식어가는 자들에게는 주님 찾아가 주셔서 주님 예비한 길을 보게 해주시고, 치료하시는 능력도 맛보게 해주시고, 우리 곁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믿음도 부어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 김목사님께도 지치지 않는 힘과 주님과 성도들을 향한 사랑과 성령의 능력으로 말씀과 기도의 영성이 불타오르게 해주시고, 우리교우들도 주님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주중에 한 번이라도 교회당 자기 자리에 엎드려 간구하게 해주시고, 목장 식구들끼리도 주중 3번 이상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한번이라도 함께 모여 기도하는 목장되게 해주시옵소서. 무엇보다 목자에게 신실한 믿음과 용기와 열정을 부어주시옵소서. 

 

우리나라를 새롭게 회복시켜 주시고 안정을 주실 분은 오직 주님뿐입니다. 그렇게 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더 기도하실 분을 위한 기도제목

1) 개인 영성 세우기: *큐칙적인 말씀읽기 *매일말씀묵상 *20분 기도생활


2) 가정 신앙세우기 : 매주 한번 이상 가정예배드리기, 


3) 목장 세우기 : 목자들에게 열정과 섬김과 헌신의 마음을 부으시고 코로나 시대에는 목장모임을 통해 신앙의 기본이 세워지기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