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주간 123 저녁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교회가 주님주신 사명, 
즉 영혼구원하고 제자삼는 교회가 되기 위해 
목회자는 말씀전하고 기도하며 성도를 준비시키는 일을 감당하며, 우리는 서로 돌아보는 일과 교회 각종 봉사의 일을 함께 분담하는 공동체가 되기 원합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내부적으로 위기가 발생했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문제를 진단, 처리 함으로써 말씀이 더욱 확장되며, 교회가 더 부흥하게 됨을 보았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것임을 명심하고, 우리 삶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 지에 영적 안테나를 세우고 매일 하나님이 앞서서 무엇을 행하시는 잘 보고 따라가는 믿음되게 하소서. 

나 중심적 사고방식에서 항상 하나님 중심적 사고방식으로 바뀌기 위해 매일 큐인묵상으로 말씀과 기도안에 머물기 원합니다.  
세상 일에 너무 몰두, 분주하다가 주님 안에 머무는 시간 다 뺏겨버리고 늘 내 생각 중심으로 살다가 주님과 상관없는 인생, 주님께 순종하지 않고 내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가짜 믿음이 될까 두렵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과 섬김을 받아서 내가 하나님께로 기울었다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하심이란 것과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서 그를 돕고 섬겼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일하심에 내가 쓰임받은 것이란 것을 알며, 

누군가 혹은 어떤 일로 인해  내가 고통과 상처, 어려움에 처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과 그 일을 통해서 나를 고치시기 위해 일하고 계신 증거임도 알아서 오로지 우리의 시선과 생각의 방식이 하나님께 고정되는 믿음의 사람되기 원합니다. 



3. 123 저녁 공동기도문

살아계셔서 오늘도 온 땅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시간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오니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대한민국을 세우신 주 하나님 아버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 땅의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코로나로 우리 지쳐가고 있는 우리 사회를 주님께서 친히 다스려 주시옵소서. 


정부가 필요 이상으로 코로나를 내세워 사회를 통제하고 특히 교회를 향해서는 너무나 과도하고 일방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실제는 아닐지 몰라도, 우리에게는 신앙의 탄압을 받고 있는 느낌마저 지울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에게 조심은 하지만 너무 두려워 떨면서 위축되지 않는 용기와 지혜를 갖게 해주시고 나태하지 않는 열정을 품게 하옵소서.  


내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한다. 정치 권력 배후에 활동하면서 대한민국을 꽁꽁 묶어서 괴롭히고 있는 모든 악령의 세력은 힘을 잃고 다 떠나갈지어다. 


주님! 우리나라에도 요셉과 다니엘 같은 정직하고 신실한 믿음의 정치인을 세워주옵소서. 숨겨둔 주님의 사람을 드러내고 세워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를 늘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를 핑게로 우리의 약하고 나태한 믿음을 합리화하지 않게 하시고 코로나가 우리 믿음의 시금석이 되어서, 더욱 주님 앞에 신앙의 본질과 주님 사랑을 회복하는 기회 되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 자녀들이 부모가 예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도 예배를 배우고 우리가 교회에 충성하는 본을 보고 우리 자녀들의 신앙도 자라게 됩니다. 


여러 사정으로 주일예배 나오지 못하는 우리 성도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시고 주님과 교회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간절해 지게 도와주세요. 

 


주님, 코로나보다 코로나로 인한 지나친 두려움과  우울한 마음을 물리치고 이길 수 있는 믿음의 힘을 부어주세요. 

 

주님, 교우들 중에 환란,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분들, 믿음이 식어가는 자들에게는 주님 찾아가 주셔서 주님 예비한 길을 보게 해주시고, 치료하시는 능력도 맛보게 해주시고, 우리 곁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믿음도 부어 주시옵소서. 

 

이럴 때일수록 T.V 뉴스나 유튜브, 스마트 폰에 마음을 뺏기기 보다는 성경책을 펼치거나 입술에 찬양의 소리를 발하면서 어둠을 물리칠 수 있는 의지적 선택을 하는 우리가 되게 해주세요. 


특히 이번 주간 부터 목장 안에서 '용사기도짝'을 만들어서 서로 용기를 주고 사소한 기도제목도 나누면서 기도함으로써 환란날에 교회 공동체가 더 똘똘 뭉치게 해주세요. 주님이 세우신 목자들에게도 목장 식구들을 잘 돌아볼 수 있는 지혜와 믿음을 부어주세요. 



우리나라를 새롭게 회복시켜 주시고 진정한 평안을 주실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더 기도하실 분을 위한 기도제목

1) 개인 영성 세우기: *큐칙적인 말씀읽기 *매일말씀묵상 *20분 기도생활


2) 가정 신앙세우기 : 매주 한번 이상 가정예배드리기, 


3) 목장 세우기 : 목자들에게 열정과 섬김과 헌신의 마음을 부으시고 코로나 시대에도 목장모임을 통해 신앙의 기본이 세워지기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