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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요약

story-1 태양신

태양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G의 창조의 심볼이다. 하지만 죄악에 빠진 인류는 창조주 G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G을 섬기는 대신에 창조의 심볼이 되는 태양을 신으로 섬기면서 숭배한다.

태양신 아몬라(Amon-La)는 이집트 나라가 섬기는 최고의 신이다.

하나님은 창조주 G께 굴복하지 않고 계속 고집을 부리고 G의 백성들을 내보내지 않는 바로와 이집트를 향해 그들이 최고의 신으로 섬기는 태양신 신앙을 심판하시는 것이다.


story-2 갑작스런 완전한 어둠

갑자기 3일동안 완전한 어둠이 찾아왔다. 모든 이집트 사람들은 아침에 북을 치면서 태양신을 섬길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어둠은 사람에게 근본적으로 무서움과 두려움을 심어준다.

죄악의 본질은 어둠이다. 죄악의 열매는 두려움이다. 진리의 본질은 빛이다. 죄악은 항상 어두움 속에서 숨고 감추려는 성질이 있다.

(21) 얼마나 어두웠나?

손으로 더듬어야 다닐 만큼 어둠이 심하다. = 완전한 어둠

엄청난 충격이다. 사흘동안 사람들은 자리를 뜰 수가 없다. 움직일 수가 없다. 온통 두려움에 떨었다.

그런데 고센 땅에는 쨍쨍 햇빛이 내리 쬐이고 있다.

그러니 더 두렵고 무섭다.

 

story-3 태양신의 아들, 바로의 반응

바로는 태양신의 아들이라 불려진다. 하지만 이 재앙 앞에서 어찌할 수가 없다. 바로는 모세를 불렀다.

(불같이 화를 내면서) “나가! 나가란 말이야! 너희들 마음대로 너희 주님께 가서 예배해!”

그러나 양떼 소떼는 남겨두고 가 야한다. 너희 자녀들까지만 데리고 가야해!

모세의 거부

어린아이, 소떼 양떼 모든 소유들을 다 데리고 나가야한다. G께 어떤 제물을 드려야하는지는 그곳에 가봐야 G이 알려주신다.

바로의 살기등등한 모습,

당장 내 앞에서 꺼져라. 다시 내 앞에 나타나는 날에는 내 손에 죽을 줄 알아라. 모세도 나도 다시는 당신 만날 일 없을 것이다. 서로 아주 격하게 논쟁하고 다투듯이 갈라섰다. 



1) 왜 이번에는 예고없이 재앙을 부으시나?

바로는 이제 G의 존재와 능력을 충분히 알고 두려워하고 있다. 그럼에도 바로는 G께 굴복한다는 것 자체가 태양의 아들인 바로 왕으로서 용납할 수가 없다. 그래서 계속 고집을 부리고 있다.

이런 바로에게 G도 예고없이 한 순간에 재앙을 내리시는 것이다.

G앞에서 계속해서 고집, 자존심.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굴복하지 않는다면 어느 날, 하루아침에 훅하고 날아가 버릴 수 있다는 경고다.

어느 날 예고 없이 망한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혹시 우리에게는 이런 훅하고 날아가버릴 재앙이 임하게 하는 고집은 무엇이지 깨닫고 속히 회개하고 버리기를 바란다.

 

2)가축을 다 데리고 가게 하시는 이유

광야에서 야생하는 자연산이 훨씬 좋지 않을까? 꼭 힘들게 집 짐승을 다 데리고 가야하나?

예배는 희생(죽음)이 들어가야 한다. 희생이 없는 신앙은 취미생활이다. 기도도 예배도 시간나면 틈나면 하겠다는 것은 신앙이 아니고 취미생활이다.

희생(犧 牲) : + + (창 과)

G은 내가 기르고 가꾼 것을 받고 싶어하신다. 헌신은 나의 몸과 나의 삶을 드리는 것이다. 내 소유, 나의 마음 사랑, 내 것을 드려야 예배다.


3)왜 흑암재앙

이 세상은 태양 중심이다.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우주가 공중에 떠있고 서로를 유지하게된다. 우주 만물의 중심이다. 그래서 태양을 숭배한다.

 

계시록 : 새하늘과 새땅에는 해가 필요가 없다. G이 빛 자체이기 때문이다. 태양은 그곳에서는 그냥 달빛 정도에 불과하다.

G을 경외하는 자에게 의로운 태양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4:1-2) 1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용광로의 불길같이, 모든 것을 살라 버릴 날이 온다. 모든 교만한 자와 악한 일을 하는 자가 지푸라기같이 타 버릴 것이다. 그 날이 오면, 불이 그들을 살라서, 그 뿌리와 가지를 남김없이 태울 것이다.

2) 그러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것이니 너희는 외양간에서 풀려 난 송아지처럼 뛰어다닐 것이다.

의로우신 해는 JX시다.

우리에게는 의로우신 태양은 오직 한 분 JX이시다. 그분이 우리의 모든 생명과 삶을 움직이고 치유하시고 책임지신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진리의 G이신 JX가 우리의 의로운 해가 되신다.

태양은 불덩이다. 우리 안에 성령의 불이 불붙어야 한다. 성령충만받아야한다.

우리에게 하루가 언제 시작하나?

아침 해가 떠 올라야 하루가 시작된다, 그 시간을 새벽이라고 부른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에게 하루는 언제 시작하는가? 새벽기도다. 매일 아침 새벽에 의로우신 태양, 우리의 삶을 다스리시고 치유하시고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주님께 나와서 예배하고 기도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야한다.

새벽에 주님과 함께 시작하지 않으면 않으면 그날은 여전히 어둠 가운데 더듬거리는 삶을 사는 것이다.

우리가 뺏긴 것을 찾아야하는 것 중에 새벽기도가 있다. 너무 중요하다. 우리교회가 찾아야한다.

새벽기도 다 나와야 한다. 한 시간 차타고 나와서 새벽기도한다. 현실적으로 새벽이 아니면 기도할 시간이 거의 없다.


*신길교회 송기봉 장로 간증

이분의 아내 권사님, 30년 전에 신장이식 수술, 지난 주 장로님 만나서 안부를 물으니 간증을 했다.

장이 꼬여서 서울대 병원, 수술하지 못한다. 그래도 수술하고 죽겠다. 8시간 수술, 장을 다 잘라내고 서로 이어붙이고 했다. 대변 뽑아내는 장을 배 밖으로 내놓고 튜브를 달아놓았다. 손바닥만한 크기 뱃살이 썩어서 허물허물해졌다. 수술 후 회복실로 가지 않고 사람이 죽기 직전에 들어가는 병실로 넣었다.

집에 와서 눕혀놓고 죽을 날만 기다린다.

다음 날이 부흥회다. 부흥회 때 한절히 1시간을 아내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부르짖고 기도

집에 갔다. 아내의 배를 보니 이게 어떻게 된 일? 썩어가던 뱃 살이 어린아이 살같이 하얗게 깨끗해졌다. 변을 뽑아 내는 장도 사라졌다.

1시간 전에 온 몸이 불덩어리가 되었단다. G께 친히 수술하신 것이다.

다음날 병원, 의사가 만지고 누르고 사진찍고 => 의 사가 그 자리에서 예수 믿겠다고 고백했다.


오늘도 G은 살아서 일하신다. 그를 간절히 찾는 자들을 향해 의로우신 태양이신 주님이 우리에게 빛을 비춰주신다.

오늘 우리도 죄악과 세상 어둠에서 더 이상 더듬거리는 삶을 떨쳐버리고 오직 JX 그분만이 나의 의로운 태양이심을 믿고 그분만을 온전히 섬기기로 결단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할 때 의로우신 참빛이신 JX께서 여러분들의 육신의 질병과 가정의 문제들, 사회생활과 우리 대한민국까지도 모든 삶을 만지고 고치고 치유하셔서 모든 삶이 다 회복되는 은혜가 부어지기를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