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그림 보면서 어떤 느낌? 

사람마다 잊을 수 없는 기억들 다 있다. 

*영원토록 잊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구원의 감격과 기쁨은혜

신앙생활이 오래갈수록 왜 이 감격 감사와 은혜가 희미해질까?


무교절을 지켜라.

오늘 6구절 누룩이란 단어가 8번 사용.

무교절(無酵節) : “() ‘효소나 누룩한글 성경을 번역할 때 교를 효로 바꾸어 무교절로 번역

절기지키는 방법

1.14(유월절), 7일간 1.21까지 그기간 동안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으라(15,18,20) 누룩을 넣은 그 어떤 음식도 먹어선 안된다. 집 안에 누룩을 말끔히 청소 첫날 끝날 거룩한 모임. 어디에 가서 살든지 무교절 지켜야 이 기간 동안 누룩이 든 빵을 먹는 자는 공동체에서 사라지고 만다.


왜 누룩 없는 빵 먹지 말고 누룩을 없애는 것을 강조하셨을까?

17) 바로 여호와 G께서 이집트 땅에서 그들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이집트 땅에서 노예로 살던 그 고통을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 남자 아기 유기, 먹지도 못하고, 강제 노동과 채찍질에 쓰러져 죽어감, 이런 종살이 시절을 절대 잊지말라.


은 자신의 고통과 고난의 날들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그때 어떤 결심을 했나? G앞에서 어떤 다짐 혹은 서원했나?

그 고난의 역사를 잊어버리면 결심 다짐 서원 다 흐지부지된다.

s은 고통을 쉽게 잊어버리는 속성이 있다. 기억하기 싫은 것은 잊어버리게 된다. 우리의 지난 아픔과 고통을 다 생생하게 기억하고 산다면 다 미쳐버리지 않을까? G의 은혜다.

그러나 그 어려움 속에서도 나를 붙들어주시고 나를 일으켜주신 주님의 은혜는 절대 절대 잊어버리면 안된다.

 

누룩을 제거하면서 지켜라

누룩을 제거하는 것과 G의 구원과 무슨 관계이길래?


누룩이란 어떤 의미? G은 어떤 마음으로 누룩을 먹지도 말고 다 제거하라고?

야훼 G은 그의 백성을 이집트에서 몸만 빼 내온 것이 아니다. 출애굽 이후에는 G의 군대다. 거룩한 백성이다. 광야 교회다.


하지만 실제 Isrl은 거룩한 백성, 영적인 군대로서 역할 제대로 했나? , 이유는 무엇 때문? 이집트의 삶의 가치관 습관 생각 풍습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누룩이란? 430년 동안 이집트 땅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s에게 녹아 들어있는 이집트의 가치관, 생각, 삶의 풍습, 사회적 관습, 우상숭배 등과 같은 것들.

영적으로 보면 이런 것들이 누룩이다.


벧전2:9 여러분은 택하심을 받은 족속이요, 왕과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기의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분의 업적을, 여러분이 선포하는 것입니다.

왕족인데 그것도 제사장 직분이다. 거룩한 민족, G의 백성이다.

이렇게 하신 G의 의도, 마음이 뭔가?

G의 업적, 그 은혜를 자랑하고 떠들고 다녀라는 것이다.

그런데 믿은 이후의 삶에 여전히 옛사람의 모습과 죄와 악으로 뒤덮인 삶을 살고 있다면 그 은혜를 선포할수 없다.

육신을 따라 살던 삶의 습관, 가치관을 과감히 떨져 버려야한다.

믿음은 누룩을 제거하는 삶이다.


J도 누룩을 언급

16: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J은 바리새인들을 그토록 비난하고 그들과 치열하게 싸웠던 이유?

그들의 교훈과 가르침, 그들의 변질된 신앙과 삶이 문제다.

 

구원과 복음은 순수해야한다. G120% 전적인 은혜다. 여기에 인간의 노력이나 종교적 수단이 들어가면 안된다. => 신앙변질=> 거룩한 공동체에서 끊어지고 만다.


바리새인들은 G의 전적인 은혜를 누리지 못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종교적, 율법적 수고와 업적을 G의 은혜에 너무 많이 섞었다. 그 결과 자기를 자랑하고 내세울 수밖에 없다.

자신들의 노력과 공로로 율법을 지켰고 그 때문에 구원받고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온갖 율법의 규례와 전통을 더 집어 넣어서 s에게 짐을 지운다.

안식일 규정만 해도~, 일의 종류와 한계들을 자기들 나름대로 만들었다.

그러니 안식일날 시궁창에 빠진 양을 살리면 괜찮은데 J께서 귀신을 쫓아내거나 병자를 고치는 것에는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라고 야단을 치는 것이다.


오늘 우리의 신앙생활은 어떤가?

세상적인 요소가 너무 뒤섞여 있지 않은가? 너무나 종교적으로만 치우치려고 하지 않는가? 자신을 잘 돌아보고 누룩을 제거해야한다.


믿음은 누룩을 제거하는 삶이다.

예수 믿기 이전의 삶, 옛사람의 습관, 가치관, 미신, 음란, 거짓, 술취하고 방탕한 삶의 태도와 행동들을 다 버려야한다.


5:16-18, 결과19~21

요한계시록 : 거짓말, 음란, 간음, 술취함, 우상숭배 이런 자는 G의 엄청난 진노와 심판의 대상자들이다.

이런 영적인 누룩들을 다 내어버리지 못하면 언젠가 시험이 들거나 믿음이 식어지기 시작할 때 그런 것들로 인해 결국은 신앙의 길에서 끊어지고 만다.


19)누룩이 든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외국인이든지 본국인이든지 Isrl 회중에서 끊어진다.

누룩이 든 빵 = G의 말씀과 은혜와 누룩을 겸하여 먹는 것을 말한다.

어쩌다가 실수해서 죄지은 것이 아니다. 습관적으로, 자기 몸과 삶에 베어있는 것을 말한다.

10:29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해 준 언약의 피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욕한 사람은, 얼마나 더 무서운 벌을 받아야 하겠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양의 피를 왜 문지방에는 바르지 않을까?

피를 짓밟기 때문이다. 그런 자는 G의 공동체에서 끊어지는 것이다.

믿는 자들인데 감히 누가 G의 아들 JX를 짓밟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

이게 무슨 말? = 나를 거룩하게 하신 보혈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 누룩을 자기 삶에서 그대로 갖고 살려는 삶이다.


누룩을 없앤다? 과연 이게 얼마나 가능할까? 평생 다 없애도 또 생긴다.

인간의 죄성을 우리가 무슨 노력으로 다 처리할 수 있나? 불가능!

그런데 없애는 아주 완전한 방법이 있다. 이것이 J믿는 은혜, JX의 완전한 구원, 완전한 은혜의 방법이다.

내가 하는 게 아니고 내 안에 오신 성령께서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욕구도 주시고 능력까지도 주신다.

믿음으로 성령의 생각을 선택, 순종하면 된다.


5:18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술취함 : 누룩과 그 맛에 찌들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제하지 않는 누룩의 위험성(3:13-18, 4)

사람마다 다 버려야할 숨은 누룩이 다 있다.


대대로  지켜라!

14(유월절), 다음날~21일 한 주간 동안, 첫날 끝날 모두 다 거룩한 모임

우리는 주일~주일까지 생활의 기본 주기다.

주일날 함께 먹고 구원의 기쁨 은혜를 회복, 다음 주일예배까지 그 사이에 우리가 할 일은 누룩을 제거하는 것이다. 그 삶을 갖고 와서 G께 말씀드리고 예배하는 것이다(목장도 교회이므로 마찬가지 서로 나누고 격려 기도하는 것.)

무교병인 말씀, 인본주의 세상가치관으로 적당히 섞어서 먹으면 큰일난다. 전적으로 성령으로 먹어야한다. 그러면서 오직 G의 전적인 은혜로 어린양의 신기한 방법으로 건져내신 G의 놀라운 구원을 감사하고 감격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주제문 : Isrl은 무교절을 대대로 지키면서 누룩을 제거해야 공동체가 유지되듯이 우리 교회공동체 역시 성령충만을 받아 영적인 누룩을 제거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