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요약 (행1:1-8) 


사도행전 소개(1-2)

의사 누가가 로마의 최고위층 데오빌로에게 쓴 편지, 누가복음은 예수님의 지상 생애를 기록, J의 승천 이후 제자들이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면서 교회를 세워가는 이야기이다. 사도행전은 성령행전, 교회행전!

 

부활 이후 J40일 지상사역(3-4)

주님은 부활 이후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2가지를 준비시키신다.

G의 나라(1:3),

성령으 받으라(1:4-5)

주님의 관심은 G의 나라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다스림에 순복함으로 각 사람 심령에서부터 하나님의 통치가 이뤄짐으로써 우리 삶이 변하고 세상이 변화되는 것이다.

제자들의 관심사는 자기 민족이 로마로부터 독립하는 것을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우리의 관심은 무엇일까? 여전히 내 나라를 세우는 것이지 않을까?

이 땅에서 예수 잘 믿어서 그 결과로 내 원하는 것 다 이루고,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잘사는 것 아닌가? 철저히 내 나라가 서는 것이다.

 

주님이 40일 동안 이 땅에 계신 이유가 무엇인가? 어떤 마음으로?

제자들은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비겁하게 도망쳤던 자들이다. 사람들 보기에는 별 볼 일 없는 자들이었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에게 주님의 남은 위대한 구원의 사역을 맡기려 하신다.

그 구원의 사역이 곧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확장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성령을 받으라는 것이다.

실제로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성령받고 나니까 그들의 삶의 초점이 완전히 변한다. 결국 그들은 복음을 통해 로마제국도 바꾸고 온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 된 것이다.

사도행전이란 J믿는 제자들이 성령받고 가는 곳마다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이다.

우리 역시 믿음도 부족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내 보일 것 없을지라도 주님은 우리를 불러서 구원의 사명을 맡겨주신다.

우리가 아니면 주님의 구원의 복음은 전해지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가 우리들에게 달려있다. 주님은 우리를 믿고 맡겨주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의 초점을 이 일에 맞추면 우리 역시 12사도들 못지 않는 위대한 삶을 살아낼 수 있다.

우리가 의 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동안에 우리 예은교회 모든 성도 모두가 다 성령받은 주님 제자들로 변화되기를 축복

 

예루살렘에 머물로 기다리라.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은 어떤 곳인가?

죽음의 위협이 있는 곳이다. 빌라도와 대제사장이 군사들을 풀어서 수색 중이다.

목숨이 위태롭다. 이젠 예수님과 늘 함께 하지도 않고, 자칫 붙잡혀서 죽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갈릴리 출신 7명의 제자들은 갈릴리로 가서 어부생활로 돌아갔었다.(21)

안전하게 사는 것이 그들의 관심사였다. 그런데 주님이 나타나셔서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고 하신다.


왜 꼭 예루살렘인가?

갈릴리로 돌아가서 성령받으면 안되나?

예수님의 방법은 위험한 예루살렘에 머물러 모두 하나가 되어서 기다리라.

주님은 아신다. 우리가 편하면 신앙이 느슨해진다. 어렵고 고난이 겹칠수록 G만 바라보게 된다. 교회사에서도 편할 때 교회는 타락했다. 로마제국 박해의 시대에 교회는 강했다. 복음의 힘으로 로마를 정복한 것이다.

다른 방법, 다른 길 다 차단하고 오직 G의 약속만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앞에서 죽음의 극심한 두려움, 사면초가에 몰렸지만 G은 홍해를 가르시고 그들을 구원하셨다.

마찬가지다. 예루살렘에서 오직 G의 약속을 붙잡고 하나되어 기도하게 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어려울 때 그때가 하나님이 일하시는 기회임을 믿어야한다. G만 바라고 기도해야한다. 성령받으면 모든 삶이 반전된다. 성령의 권능을 힘입지 않고 믿음생활 하기 때문에 믿음생활이 너무 힘들게 느껴진다.

주님은 아무나 순교시키지 않는다. 모두가 순교자 되라 하지 않는다. 하지만 모두가 순교적인 믿음으로 갖기 원하신다. 목숨걸고 예수믿으라 하신다. 우리 삶의 버킷리스트 1순위가 예수님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확장하는 것이 되어야한다.


연약한 제자들이었지만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성령받고 부활의 증인된 것처 럼 우리도 주님의 약속대로 성령받아 G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값진 인생으로 살아갈수 있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