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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그리고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은교회는 성경적인 기독교 교단인 기독교대한성결교회에 소속한 교회입니다.

 

예은교회는 1999년 10월 10일 해운대 신시가지 영남아파트 상가 2층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당시 김홍일 목사는 예동교회(연제구 거제1동)에서 6년간 부목사로 섬기던 중에 예동교회 창립50주년 기념교회로 개척해 나와서 가족들과 함께 개척을 시작, 2007년 2월에 현재 위치인 달맞이 길 미포로터리 입구에 교회부지를 매입하고 기존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08년 6월에 입당했습니다.  

 

우리교회는 개척때 부터 성경적인 교회를 회복하고자 신약교회에서 말하는 가정에서 모이는 교회를 기초공체로 하는 연합공동체 교회를 통해서 영혼들을 구원하고 제자삼는 것을 목적으로 온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 사랑과 복음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

인본주의 율법주의 성장주의, 성공주의를 벗어나서 성경이 말하는 본질적인 교회는 성령으로 세례받아 거듭남으로써 구원받은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성도로서 하나님의 아들들의 모임인 교회 공동체를 이루게 됩니다.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주 되심과 그의 기적과 수난과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나를 위한 것임이 성령의 조명으로 믿어질 때 성령의 세례를 통하여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됩니다.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고,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창조된 인격체(새 사람)가 된 두세 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성령공동체를 이룸으로써 교회가 세워지고 시작됩니다. 교회는 구원받지 못한 세상 사람들을 향해 구원의 감격과 복음의 능력과 사랑으로 다가감으로써 흩어지는 교회로서의 가정교회를 통하여 주변의 영혼을 구원하는 교회가 되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교회는 "가정을 교회로, 일터를 교회로"라는 모토를 내세우고 주님의 생명과 영광이 흘러나가는 삶을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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