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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2 22:49

21.9.12 의로운 삶(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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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에게 가장 큰 거짓이자 최초의 거짓말은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는 말입니다. 너무도 많은 거듭난 그리스도인들마저도 선악을 따라 살면서 비참한 삶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동입니다. 정체성이란 나는 누구인가?”라는 것입니다. 자기 정체성에 따라서 자기 가치가 매겨집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사람의 말을 듣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혹은 주변 사람들이 나를 이렇게 생각할 거라고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이 바로 나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란 성경 말씀을 통해 진정한 자기 정체성을 발견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의 정체성을 분명히 밝혀주실 때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경험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정확한 정체성을 깨닫게 되면 비로소 그 삶이 엄청나게 변화되며 확실한 자유와 승리를 누리게 됩니다.

 

그러면 거듭난 자의 가치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의 가치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만이 정확하게 아십니다. 거듭난 사람의 값은 예수님만큼의 가치를 가집니다. 구원이란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을 위해 자신을 죄값으로 죽음에 지불하고 나를 사신 것입니다. 이런 구원의 가치는 값을 지불한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그 피로 사신 바 된 사람의 가치는 지불한 값만큼의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보혈로 우리를 사셨고 그래서 우리를 하나님의 보물(19:5)’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졌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았다(고전1:2)’라고 말씀합니다.

 

어떤 자가 거듭났다면 그는 더 이상 죄악으로 얼룩진 잡동사니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사람은 자신에 대하여 느껴지는 대로 살든지,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든지 선택은 자신이 합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문제는 거듭나서 의롭게 된 자임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을 믿지 못하는 자가 많습니다. 왜냐면, 자기 삶으로 자신을 평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선악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이제 더 이상 선악을 따라 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살라고 부르심 받은 사람들입니다. 사탄에게서 나온 최초의 거짓말에 수많은 거듭난 사람들이 여전히 속으면서 아담과 하와처럼 비참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의로운 삶을 살기 위해 성도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뿐입니다. 구원받은 자가 노력으로 결코 의롭게 될 수 없음을 알면서도 왜 자꾸만 자기 힘과 노력을 의지하려고 합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예수의 보혈로 의롭게 하셨다. 나는 예수님 때문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된 자라는 것을 믿는 믿음 외에는 의롭게 살아갈 방법이 없습니다. 자신의 감정과 직관에 의지하지 말고 예수님이 여러분을 통해 사시도록 은혜의 발걸음을 믿음으로 내딛기를 바랍니다. 믿음으로 살 때만 자유의 삶을 누리게 됩니다.

(오늘 글은 은혜 영성의 파워4과를 참고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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