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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다른 말로 다시 태어남, 다시 창조됨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아들로 새롭게 지음받은 사람은 세상 만물의 창조주이시자 영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형상이 그 사람 안에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은 사람이 자신 안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형상과 능력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두지 않는다면 구원의 능력과 가치를 모르고 살게 됩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이 자신의 현실적인 것에만 관심을 두고 살기 때문에 정작 그 사람 안에 이미 주신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능력을 보지 못하고 늘 자기 자신에게만 집착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기 전부터 사람이 거듭나서 구원받으면 그 사람 안에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영적인) 을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세상 창조의 계획이자 이유였습니다. 그러니 누구든지 예수님이 고난받고 십자가에 달려 죽은 것과 3일째 부활하여 승천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자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인으로 믿는 자는 그의 영혼이 하나님의 재창조를 통해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으로 새롭게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믿는 성도라면 늘 자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모습과 성품과 능력을 바라보고 믿고 즐거워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믿음만큼 그의 인격과 삶이 주 예수님을 닮아서 풍성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저는 요즘 코칭을 공부하면서 과제 중의 하나로 매일 자기 전에 내 안에 있는 나를 발견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생각으로 그치지 않고 글로 기록하는 힘이 대단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나를 새롭게 만들어 놓으신 내 모습을 글로 풀어낼 때, 그 놀라운 모습에 나 스스로 놀라고 기뻐하고 주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입니까? 악한 생각과 허황된 착각에 빠져서 스스로 대단한 사람이라 여기고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거듭난 성도는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새롭게 지음을 받은 나 자신을 발견해야 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특히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발견해 가야 하는 두 가지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나는 그분 앞에서 어떤 자인가? 이것을 하나로 말하자면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 안에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군지, 여러분의 환경과 눈에 보이는 세상적 가치와 현실로부터 찾지 말고 나를 지으신 하나님으로부터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그 위에서 주님 주신 행복한 삶 풍성한 삶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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