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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실 뒤 주보장에 붙인 이름은 교회 등록 헌신을 할 때 만들어 드립니다. 그렇지 않고 임의로 이름을 붙이면 자칫 헌금을 강요받는 부담을 가질 수도 있기에 반드시 등록헌신자에게만 주보장 개인별 칸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주일헌금도 일회용 봉투(혹은 감사헌금 봉투에 주일헌금이라고 표시)를 사용하다가 매주마다 헌금을 할 마음이 생길 때, 말씀해주시면 주보장 이름과 함께 헌금 봉투들을 만들어 드립니다.

 

이런 것은 새가족반 모임에서 설명할 내용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새가족반 모임을 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새가족반 모임도 다시 하려고 합니다. 방문자가 첫날 예배 참석하면 인도자와 함께 목사와 애찬을 하면서 만나는 시간을 갖습니다. 방문자가 둘 이상인 날은 애찬 후에 목양실에서 방문자와 시간을 가집니다. 이때 새가족반 모임을 소개합니다. 새가족반은 3주간이며 새신자의 자기소개와 우리 교회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3주 차에 교회 등록도 설명해드립니다. 교회 등록은 그때 가서 결정하시면 되므로 방문자는 처음부터 교회 등록에 대해서 너무 부담스럽게 여기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마냥 손님 같은 마음으로 계속 예배에 참석한다면 그것도 신앙을 갖는 데는 결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방문자가 우리와 한 가족이 되어서 즐겁게 신앙생활할 수 있도록 섬기고 돕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예배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우리교회에 대한 첫인상이 매우 중요합니다. 첫인상은 예배실로 처음 들어설 때와 첫 예배에서 좌우됩니다. 그래서 안내위원 사역을 하고자 합니다. 안내위원의 역할은 예배로 오시는 모든 분을 기쁨으로 맞이하는 일입니다. 특히 우리 교회 처음 오시는 분들을 친절하게 잘 안내하는 일입니다. 이미 신앙을 가진 분들일지라도 남의 교회 예배에 간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서먹하기도 하고 망설여집니다. 더욱이 요즘 신천지 집단과 같은 이단 사이비들이 활동하는 때에는 외지에서 출타해서 오신 분들이나 피치 못한 이유로 우리 예배로 오시는 분들은 스스로 신천지로 오해받지나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기에 자칫 눈치 보이기가 쉽습니다. 더군다나 오랫동안 쉬다가 다시 신앙을 가져볼까 하는 분들은 정말이지 혼자 들어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배실에 앉아 있다고 해도 몸 둘 바를 모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안내위원은 정말 중요합니다. 활짝 웃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환영하고 적당한 자리에 앉히고 성경책도 갖다 드리고 곁에 우리 교우를 함께 앉히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안내위원의 중요한 역할은 방문자 카드를 작성하게 하는 일입니다.

 

안내위원은 일찍 나와서 그날 예배와 안내를 위해 주일예배를 위한 중보기도 제목을 보시고 충분히 기도한 다음, 주보를 주보장에 비치한 다음, 예배실 입구에서 오시는 분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일을 합니다. 안내위원은 그달의 봉헌위원이 한 달씩 맡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자원하시는 분 중에서 하겠습니다. 자원하는 분들은 헌신대로 나와서 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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