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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당분간 성경적 전도를 위한 칼럼을 연재합니다>

전도의 주체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크게 두 가지 과정으로 이루어집니다. 불신자들이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여는 단계와 마음을 연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전도에서 동역자 된 우리의 역할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길가와 돌짝밭과 가시덤불에 씨를 뿌리지 않고 좋은 땅에 씨를 뿌리는 일입니다. 그때 30, 60, 100배로 결실을 합니다. 좋은 땅이란 하나님께로 마음이 열린 불신자를 뜻합니다. 불신자의 마음은 이런 과정을 통해 열립니다.

 

첫째, 불신자와 기도해 주는 관계가 만들어질 때 그들의 마음이 열립니다. 하나님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불신자들의 마음은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때만 열립니다. 불신자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불신자와 기도해 주는 관계가 될 때 일어납니다. 그들의 삶에 하나님만이 해결해 줄 수 있는 감추어진 문제를 우리가 알아내어서 그들과 기도 관계를 통해서 하나님에게 마음이 열리지 않는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 해주는 단계입니다.

 

들째, 불신자에게 축복의 말을 할 때 그들의 마음이 열립니다. 불신자와 만날 때 그들의 마음을 열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은 축복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의 말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평화의 사람입니다. 그에게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전도는 그런 평화의 사람을 통해 계속 열리게 됩니다. 우리가 비는 축복의 말을 싫어하거나 거부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들은 일단 전도 대상자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왜냐면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말에 대한 반응이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께 열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표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아직은 우리의 더 많은 기도가 계속 필요한 사람입니다.

 

셋째, 불신자를 섬길 때 그들의 마음은 열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전도의 동역자가 되어서 꾸준히 불신자를 위한 사랑과 섬김의 기도를 하게 될 때 주님이 전도자의 마음에 그들에게 사랑과 섬김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을 주십니다. 그렇게 섬길 때 전도자 안에 계시는 성령님이 전도자를 통해서 여러 가지 은사로 나타나 주시면서 불신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과 능력을 느끼고 알아차리게 됩니다. 이때 불신자의 마음은 활짝 열리고 주님은 그들을 우리에게 이끌어주십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일상의 회복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공동체도 움츠렸던 신앙을 활짝 펴서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이 원하시는 전도하는 일을 위해 모든 활동을 재개하고 활성화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 예은 가족들과 교회공동체에 주님의 영광으로 가득 차게 해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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