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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동성애 퀴어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퀴어축제에는 미국의 대사가 첫 공식 일정으로 동성애 지지연설을 했습니다. 미국은 16개월 동안의 대사가 없는 공백 기간을 끝내면서 스스로 동성애자라고 밝힌 자를 대사로 보냈습니다. 그는 부인이 없으니 동성파트너가 함께 부임했습니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는 대놓고 한국을 동성애 나라로 바꾸려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6.7 방한했던 미 국무부 부장관은 트랜스젠더(성 전환자)인 하리수씨를 만나서 성수소자를 지지하고 차별을 없애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미국 대사관 외벽에 동성애 무지개 깃발을 내걸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미국 부통령 남편인 더글라스 엠호프 변호사는 서울시 관광 때 우리나라 동성애의 대부격인 홍석천씨를 통역으로 대동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앞으로 바이든 행정부는 한국에 동성애를 조장하고 동성애자들을 위하여 차별금지법을 제정할 것을 요구할 것이라는 점을 쉽게 내다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3선으로 연임된 서울시 조희연 교육감은 진보성향입니다. 학생인권조례는 일종의 차별금지법입니다. 12년을 이런 교육감의 교육정책이 펼쳐집니다. 초등학교 입학에서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12년을 고스란히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가르치는 교육을 받고 자라면 1020년 뒤가 되면 서울과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안 그래도 지난 30여 년간의 전교조 교육의 결과가 지금 대한민국 전 분야에 나타나고 있는 판에 이제 동성애가 문화라고 하면서 우리 자녀들과 심지어 교회에까지 동성애의 어둠의 영이 파고들어 오고 있습니다. 동성애를 지지하는 목사들은 성경도 동성애자들을 위한 성경도 만들어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동성애는 엄연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범죄입니다(1:22-27). 동성애를 옹호하는 자들은 동성애는 어쩔 수 없는 성향이기에 자유롭게 표현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마치 미혼 남녀가 서로 끌리면 성관계를 갖고, 결혼한 자들이 남의 배우자라도 서로 사랑하면 잠자리를 가져도 괜찮다는 말과 같습니다. 동성애자는  불쌍히 여기고 사랑해줘야 할 자들이지만 동성끼리의 성행위는 분명한 죄악입니다.

 

    우리는 갈수록 타락한 성적 타락을 부추기는 소돔 고모라와 같은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도 학교와 세상에서 무방비 상태로 동성애와 타락한 성문화에 젖어 들 수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자녀를 지키고 가정을 지킬 수 있는 길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부모들의 생각과 가치관이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건강한 아버지, 건강한 어머니의 상을 보여주는 길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성적이나 외모가 아니라 내면에 말씀을 새기고 말씀을 따라 사는 것외에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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