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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일 오후 시간은 기도ON300(1)의 기도응답 간증 모임으로 모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누가 어떤 간증을 했는지는 다 기록할 수는 없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전 교회적으로 지속하여 기도하는 것을 주님께서 매우 기뻐하신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기도의 응답은 곧 기적입니다.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지금 우리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니 기도하는 자들에게 주님은 그 기적을 경험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확인시켜 주신 기도ON 300의 의미는 지금 우리 교회 안에서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기도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반드시 응답을 주십니다. 수도 없는 성경의 약속대로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자들에게는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누군가의 중보기도 때문에 생각지 않는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당사자들은 그것이 주님의 은혜임은 잘 알고 있지만, 기도한 사람만큼의 응답 주신 주님께 대한 감사와 감격과 기쁨이 솟아나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해야 하는 것을 알지만 실제는 기도다운 기도를 하지 않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은 단지 저만의 마음이었을까요?

 

  기도ON 300의 특징은 합심 중보기도입니다. 함께 같은 기도의 자리에 나와서 같은 기도 노트를 가지고 합심하여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생활이 워낙 바쁘고 피곤한 현실적 어려움 때문에 한 달이 지나갈 때부터는 참여율이 현저하게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교회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깨어서 살아있는 교회로 굳게 설 수 있습니다.

 

  2차 기도ON 300을 계속 하겠습니다. , 2차 기도ON 3003개월 동안에 3주간 정도 집중기도를 하려고 합니다. 5월 넷째 주일이 성령강림주일입니다. 그래서 52일부터 3주간 동안 <성령대망 세겹줄 기도회>를 진행합니다. 여러분 서로 연락하셔서 이번 한 주간 동안 서로 세 사람씩 세겹줄 기도 짝을 정하십시오. 다음 주일 예배 때 세겹줄 헌신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서 우리 교우들이 기도의 자리에 함께 함으로써 여러분의 삶에 주님의 일하심과 기적을 맛보게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일하심이 여러분의 삶에 나타나야 이 어려운 시대를 믿음으로 승리하고 더 큰 풍성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걱정거리나 기도의 제목이 없는 사람은 기도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주님 앞에서 내 힘으로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 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께서 나의 삶에 나타나 주시기를 갈망하고 믿는 사람은 세겹줄 기도회에 모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세겹줄 기도회를 마치고 난 다음 간증 모임에서는 틀림없이 더 크고 놀라운 기적들을 간증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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