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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간 가족목장 순서


이 시간은 예배가 아닙니다. 서로 마음과 생각을 나눕시다. 가르치거나 충고하지 맙시다. 그냥 마음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상대가 말할 때 끼어들지 말고 꼭 끝까지 들어주세요.


1. 서로에게 한 가지 이상 격려, 위로하기

2. 찬양(3)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3. 설교요약 읽기

초대교회가 출발하는 시점에서 뜻밖의 충격적인 사건이 생겼습니다.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가 땅값 얼마를 감추고 그 나머지만 드리다가 부부가 한 날 한 장소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온 교회와 이 사건을 듣는 사람마다 두려워 떨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헌금을 약간 건드렸다고 이렇게 부부를 둘 다 죽이시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과연 이 사건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오늘 우리에게는 무엇을 말씀하실까요?

 

1. 베드로가 어떻게 알았을까요?

땅 판 소문이 났을까요?

성령께서 알게 해주셨습니다. 교회는 성령의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모였지만 성령께서 친히 다스리시는 거룩한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거룩한 성령의 공동체입니다.

고전3:16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예수의 이름으로 모이는 어떤 모임이든지 그곳에 성령께서 운행하시고 다스리시는 성전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2. 베드로를 통해서 성령님은 이 일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1) 성령 하나님을 모독하고 속이면 용서받지 못합니다.

성경은 그들이 (3)사탄에게 홀려서 성령을 속였고, (4)사람을 속인 게 아니라 하나님을 속였으며, (9)주의 영을 시험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 그 어떤 죄악도 다 용서받을 수 있다. 심지어 신성모독죄까지도, 하지만 성령을 모독하고 거스르면 이 세상과 저 세상에서도 결코 용서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12:31-32).

 

이들 부부가 처음 땅을 팔려는 생각은 분명히 성령께서 주신 생각입니다. 하지만 땅 판 돈을 손에 쥐는 순간 사탄의 미혹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서 헌신할 때 첫 번째 생각이 성령의 생각이고, 그 다음 들어오는 두 번째 생각은 사탄의 생각일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정말 분간을 잘 해야합니다.


문제는 사람이 탐심에 잡히면 가장 먼저 분별력이 사라집니다. 특히 돈과 음행의 탐심이 들어오면 판단력의 마비가 심각하게 일어납니다.

도박판에서 빠진 사람, 고위 공직자들이 망하는 것이 바로 재물과 음행의 탐심에 사로잡혔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거룩한 성령의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연약해서 잘 넘어집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우리 앞에 어려움이 찾아오고 연약함, 부족함으로 인해 넘어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매순간 주님을 의지하고 용서를 구하는 삶이 너무 중요합니다.

살아나려면 자기 고집을 꺾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고꾸라져야 합니다!


다윗은 숨긴 간음죄가 드러나자 철저히 용서를 구하고 회개했습니다. “아 하나님, 내 속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여 주시고.....주님 앞에서 나를 쫓아내지 마시며, 주님의 성령을 나에게서 거두어 가지 말아 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51:10-11)

 

2)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처음 땅을 팔아 하나님께 드려야지 하는 생각을 가졌다면 하나님께서 나를 쓰시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아나니아는 하나님 보다 사람에게 보이려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쓰시지, 우리가 하나님을 사용하고 이용하는 것이 결코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 생활에서 자꾸만 사람을 염두에 두면 자꾸 자기체면, 자존심 내세우게 되고 그러면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우리 자신을 드릴 수 없습니다.

자꾸만 부족하다. 여건이 안된다고 헌신을 미루는 사람은 그 안에 자기 체면, 자존심을 의지하려는 마음이 없는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정말 부족함을 아는 사람은 기꺼이 하나님의 손에 자신을 올려드리고 맡깁니다.


정말 어렵고 힘들어도 주님 은혜와 사랑을 깨닫고 순종, 충성하려 할 때 하나님은 그 사람의 부족함을 채우시고 완전케 하시면서 사용하시는 사랑과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나에게 하나님이 헌신을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며, 나의 어떤 약함을 쓰시려하실까요?

 

3) 회개의 순간을 잘 붙잡아야 합니다.

이 부부는 회개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심지어 삽비라에게는 기회를 주었지만, 시치미를 뚝 때버렸습니다.

다윗의 위대함은 즉각 즉각 회개하고 항상 하나님께 물었다는 점입니다.

교회는 거룩한 성령의 공동체입니다.


교회된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기로 결단합시다.

1. 나는 성령님께 정직하겠다.

2. 나는 하나님께 쓰임받는 종이다.

3. 나는 회개의 순간을 놓치지 않겠다.


이런 신앙을 위해 이번 한 주간도 매일 말씀과 기도의 줄을 놓치지 말고, 목장의 교제권 안에서 머물면서 믿음을 지킬 수 있길 축복합니다. 


4. 은혜나눔(15~20)

**먼저 지난 주중에 기도 응답된 내용이 있다면 간단히 나누세요.


1)이번 주일 설교 중 마음에 와닿은 것이나 떠오른 생각을 나눠보세요.


2)이번 주중에 실천해 보기로 결심한 것이 있다면 나누고 기도해요.



6. 각자 기도제목 나눔 

말씀으로 살아내기 위한 기도와 가정의 한 주간 주요기도제목으로 합심기도(5~10)


인증샷도 찍고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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