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1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 말씀은 주님 앞에서 고꾸라진 사울을 주님떼서 다시 아나니아를 시켜서 사울에게 안수함으로써 복음의 방해꾼, 핍박자를 복음을 위하여 목숨을 거는 복음전도자로 세우시는 이야기,


혼란에 빠져 고뇌하는 사울

사울이 주님의 강한 빛을 받고 쓰러져서 눈먼 상태로 지금 3일동안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고 괴로워하고 있다. 깊은 혼란과 고뇌의 시간을 보낸다. “과연 그분이 G의 아들인가?” “만일 예수가 십자가 죽으심으로써 모든 인생들의 죄악의 문제를 해결하셨다면 그간 유대사회가 오랫동안 믿어온 율법을 지킴으로써 구원받는 신앙은 어찌된 것인가?” 사울은 고뇌하고 또 고뇌할 수밖에 없었다.

 

기도의 사람 아나니아(10-14)

"아나니아야!" "주님, 여기 있습니다."

주님과의 진한 친밀함을 느낀다아나니아는 평소 주님과 깊은 친밀함을 유지하는 기도하는 사람.

얼마 전부터 예루살렘에서 큰 박해를 피해서 다메섹으로 오는 자들마다 사울이란 자가 얼마나 악날한지 그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 그래서 아나니아가 사울의 계획이 허사가 되고 어떤 경우에도 끝까지 다메섹 성도들은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

(14) 그런데 바로 그런 사울이 이미 다메섹에 까지 와있단다. 다메섹 성도들은 더 간절히 기도하지 않았을까~!

 

그런데 갑자기 주님이 아나니아를 찾아와서 그런 위험한 사울에게 찾아가라 하신다. 기도한 것과 정 반대 상황이 일어난 것이다. 이럴 때, 과연 어떻게 해야하나?

 

주님은 왜 아나니아를 부르셨을까?

그는 아마 다메섹에서 가정교회의 목자와 같은 사람? 아무나 사울을 만날 수 없다. 살기가 등등하다. 잡히는 대로 끌고 간다. 아나니아는 주님의 말씀이라면 이런 위험을 감수하고 갈 수 있는 자, 주님을 위해 어떤 희생도 각오하는 사람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주님이 그에게 심부름 시킨다.

결국 아나니아가 간다. 그냥 갔을까? 아니다. 갈등 속에서 자신을 조정했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이다.

믿음은 주님께로 나를 조정하는 것이다.

 

17) "형제, 사울이여" 어떻게 원수를 향해서 형제라고아나니아가 주님께로 마음과 행동을 완전히 조정했다는 것이다.

18)사울의 눈의 비늘 떨어짐

안수하니 사울에게 G의 관점에서 보는 눈이 열렸다. 사울이 눈이 열리고 나니 이제는 주 예수님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G이 하시는 일을 볼 수가 있었다. 그래서 그는 철저하게 돌이킨다. 사울의 회심이다. 세례를 받는다. 사울도 주님께로 자신의 인생을 전면적으로 조정한 것이다.

믿음은 주님께로 나를 조정하는 것이다.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예루살렘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배신자가된다. 예수 믿는 자들에게는 여전히 두려움의 대상이다. 하지만 그는 그 모든 희생을 감수하고 자신을 조정해서 주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다.

그 결과 아나니아나 사울이 G 크기의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된다. 사울만큼 기독교에서 가장 영향력 있었던 사람은 없다. 복음의 신앙, 기독교 신앙을 체계적으로 확실하게 세웠다.

 

나를 주님께로 조정한다는 것의 의미

우리가 원하는 것과 G이 원하는 것이 다르다. 내 목적의 삶에서 주님의 목적하는 삶으로 돌이키는 것이 믿음이다.

: (헬라어) 하말티아 = 과녁에서 빗나가다.

기도도 빗나간 기도를 하면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안된다. 우리 신앙이 G의 뜻과 목적에서 빗나가면 더 이상 신앙이 아니다.

우리에게 왜 기도응답이 잘 없을까?

도리어 일이 더 꼬여가고 더 큰 어려움 시련이? 그러다 보면 낙심, 좌절, 시험, G을 의심, 믿음에서 떨어져나감

그러면 기도를 바꾸어야하는데 그걸 몰라. 영적 눈이 어둡기 때문이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게 기도하는 것과 많이 다르다면 그것은 내게 조정할 게 있다는 것을 G께서 보여주시는 것이다.

조정하지 않으면 계속 조정하라는 사인을 주신다. 더 심한 어려움, 환란, 될 듯 될 듯하면서도 안풀린다.

우리들의 행진

우리교회가 기도하는데 이뤄지지 않는 것? 가정교회, 목자가 세워지는 것,

왜 안될까? 우리 안에 조정해야할 것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를 조정하고 주님께 순종할 때는 하나님의 크기만한 놀라운 일들, 하나님을 경험하는 축복을 받게 된다. 


믿음은 주님께로 나를 조정하는 것이다.

아나니아는 주님의 뜻대로 자신을 조정, 사울을 세워주는 사람이 되었고, 사울도 자기 인생을 전면적으로 조정했다. 그 결과 엄청난 G 크기의 역사를 이루는 삶을 살았다.

오늘 우리 각자에게 주님께서 조정하기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지 깨닫게 하셨을 것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믿음은 주님께로 나를 조정하는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3 20.11.29 믿음은 불가능을 뛰어넘는 사랑의 표현(행10장24-33) 예수은혜 2020.12.03 93
132 20.11.22 베드로가 본 환상-순종은 믿음의 갈등과 조정을 거쳐서 이뤄진다(행10장9-23) 예수은혜 2020.11.22 290
» 20.11.8 가족목장 자료(주일설료 요약) 예수은혜 2020.11.08 141
130 20년 11월 1주간 가족목장 자료 예수은혜 2020.11.01 148
129 20.10. 4주간 가족목장 자료(설교요약_ 1 예수은혜 2020.10.26 244
128 20년 10월 3주간 목장자료(설교요약 포함) 예수은혜 2020.10.18 153
127 20년 10월 2주간 목장자료 예수은혜 2020.10.11 146
126 20년 10월 첫 주간 가족목장 자료 예수은혜 2020.10.04 139
125 20년 9월 4주간 가족목장 자료실 예수은혜 2020.09.27 143
124 20. 9월 3주간 가족목장 자료실 예수은혜 2020.09.20 127
123 20년 9월 2주간 가족목장(가정예배)자료 1 예수은혜 2020.09.13 147
122 20년 9월 첫주간 가족목장(가정예배) 자료 1 김홍일 2020.09.06 123
121 20년 8월 5주간 가족목장 자료 김홍일 2020.08.30 126
120 20년 8월 4주간 가족목장 자료 예수은혜 2020.08.23 117
119 20년 8월 3주간 가족목장 자료 김홍일 2020.08.16 105
118 20년 8월2주간 가족목장 자료 예수은혜 2020.08.09 118
117 20년 8월 1주간 가족목장 자료(행1장9-26) 예수은혜 2020.08.02 120
116 20년 7월 4주간 가족목장 자료 예수은혜 2020.07.26 153
115 20.7월 3주 가족목장을 위한 설교요약 file 예수은혜 2020.07.20 143
114 18.3.18 목장성경이야기(눅22장54-62) 1 김홍일 2018.03.19 83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