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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목장의 언약 

“가족 목장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가족이 서로 진실하고 친밀한 소통이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판단하는 말로 가르치거나 충고하지 않겠습니다. 상대가 말할 때 끼어들지 말고 들어주고 부족한 것 같아도 그냥 받아주면서 나의 마음을 나누겠습니다. 오직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우리를 가르쳐주실 것입니다.”

 

"오늘 날씨가 어땠어요? 오늘 기분은 어땠이요?"

1. 서로 칭찬이나 격려나 위로 한가지 말하기

2. 찬양을 통하여 주님을 느끼기 

183 빈들에 마른 풀같이.png

3. 말씀 스토리텔링 읽기 

엘리에게는 '홉니'와 비느하스'두 아들이있었습니다. 홉니와 비느하스는 아버지를 따라 제사장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는 제사 법과 질서에 따라 경건하게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제사장이었지만 자기 맘대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제사를 드리고 고기를 삶을 때였습니다. 홉니가 "어이! 너 이리 와 봐라!"하면서 사환을 불렀습니다. 사환은 "제사장님! 저를 부르셨습니까?"라고 대답했습니다. 옆에 있던 비느하스가 “너 말고 누가 있느냐?” “고기를 찍는 쇠창살을 가지고 오너라!”고 명령했습니다. 쇠창살을 받은 그들은 큰 가마 솥에서 삶은 고기 중 좋은 고기를 찍어 "이 고기 참 맛있겠군"하고 꺼냈습니다.

이것을 본 사환은 기겁해서 "제사장님!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제물입니다. 그렇게 함부로 꺼내시면 큰일납니다!"라고 말렸습니다. 그들은 "네 이놈! 제물의 고기는 내 마음대로 하겠으니 상관하지 말아라!"라고 엄히 말했습니다. 엘리의 아들들은 갈고리에 걸려 나오는 모든 고기를 자기 마음대로 가져갔습니다.

이것을 바라 보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셨을까요?

 

한편, 어린 사무엘은 세마포로 만든 흰색 에봇을 입고 경건하게 성소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는 매년 제사를 드리러 성소에 올라왔습니다. 사무엘이 "어머니!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라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한나는 보따리를 풀며 "사무엘아, 잘 지냈니? 이 옷을 한번 입어 보렴!"하고 말했습니다. 사무엘이 "어머니, 무슨 옷인데요?"라고 묻자 한나는 "여호와를 섬길 때 입을 겉옷이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무엘은 어머니가 주신 겉옷을 입고 여호와 하나님을 섬길 것을 생각하니 정말 기뻤습니다. 사무엘은 "어머니, 감사합니다. 주신 겉옷을 입고 정성을 다해 여호와 하나님을 잘 섬기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사무 엘을 바라보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셨을까요?

 

 

4.은혜 나눔 

1) 지난 번 기도 응답된 것 나누기

2)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이 어떤 죄를 지었으며 그것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3) 한나가 사무엘을 생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일까요? 
4) 한나처럼 나의 자녀를 하나님께 바쳐야 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런 결단을 하기 까지 어떤 점이 가장 힘들까요?  
5) 엘리의 가정과 한나의 가정이 어떤 점이 가장 큰 차이일까요? 우리 가정은 어떤 가정인가요? 

6)  오늘 말씀에서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 내용이나, 깨달은 것 혹은 하나님께서 주신 소원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7) 다음 주일 이 시간에는 어떤 감사의 제목을 나눌수 있길 원하세요?

 

5. 서로를 위해 기도하기 

1) 가정의 공통기도제목 

2) 이번 주중에 말씀대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들을 위해 기도

  • 예수은혜 2021.05.23 20:52
    우리가 감히 하나님을 어떻게 우습게 보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고 "네가 나를 우습게 여기는구나!" 하실 때는 우리가 어떻게 할 때 그렇게 생각하실까요?
  • 예수은혜 2021.05.23 21:23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은 성막에서 하나님과 백성들을 섬기는 그 소중함을 몰랐다는 점,
    왜 그렇게 되었을까?
    어릴 때 부터 제사장 아버지를 보면서 으례 그런가 보다, 제사장이 높임을 받는 것이고 하나님 주신 그 직분이 얼마나 귀중한 것을 몰랐다는 점,

    불신자 가정에서 예배 한번 참석하려면 눈치보고 조마조마 한 마음으로 예배 참석하는 사람, 그 예배의 가치를 아는 사람과
    온 가족이 그냥 걱정없이 매주일 예배 참석하면서 예배를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예배를 얼마나 소중하게 온 마음을 쏟아서 드릴까 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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