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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설명절 가정예배

 

* 신앙고백 : 다같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 찬송 : 지금까지 지내 온 것(찬송가301장  영상보기

301 지금까지 지내온 것 D.jpg

 

* 기도 : 공동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오늘 설날을 맞아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 살아계심을 모르고 조상이 복을 내리는 줄로 알고 그 앞에 절하고 제사하지만, 우리는 살아계셔서 지금도 우리를 사랑으로 품으시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합니다. 이 자리에 찾아오셔서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옵소서. 오늘 가정예배를 통하여 올 한 해 우리 가정이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을 누리며 하나님의 빛을 드러내는 가정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통해 금년 한 해 동안 우리 가정에 하늘과 땅의 복을 넘치게 내려주시고 우리의 믿음이 주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믿음의 가정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본문 : 시편 121:1-4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본다. 내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에게서 온다. 주님께서는, 네가 헛발을 디디지 않게 지켜 주신다. 너를 지키시느라 졸지도 않으신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신다.

 

* 말씀 :

오늘 설 명절을 맞아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복을 약속하고 계십니까? 우리는 하나님께 어떤 은혜를 믿음으로 구해야 할까요?

(1-2) 우리와 믿음의 눈을 맞추시는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아기가 엄마와 눈을 맞추었을 때를 기억하십니까? 아기가 어느 순간 엄마와 눈을 맞추고 생글생글 웃기 시작할 때 아기는 어떤 마음으로 엄마를 보며 웃기 시작할까요?

사람이 감당키 어려운 환란을 만나면 쉽게 자신의 어려운 환경과 상황에 파묻히기 쉽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의 무력함으로 인해 낙심하거나 심지어 하나님에게까지 원망과 불평이 생기고 쉽게 좌절하면서 믿음이 나약해져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시인은 어떻게 하였습니까? 자신만 생각하던 눈을 들어서 저 멀리 높이 솟은 산을 바라보았습니다. 그 순간 하늘과 땅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을 향해 도움을 준비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올 한해를 지나는 동안 우리 앞에 생각지 못한 어려움이나 환란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가 생각 밖으로 여전히 질질 끌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어떤 상황이 전개된다 해도 하나님이 우리 앞에 산과 같이 버티고 계심을 보기 바랍니다. 우리가 믿음의 눈을 들면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지키고 계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을 만나더라도 우리는 생각과 믿음을 두려움에 내어주지 말아야 합니다. 두려움의 생각을 선택할 것인지, 주님이 나를 보호하고 계신다는 믿음의 생각을 선택할 것인지 그 선택은 나의 몫이며 삶의 결과로 나타날 것입니다. 올 한해동안 무슨 생각을 선택하겠습니까?

 

(3-4) 우리의 발길을 지키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그의 자녀의 발걸음을 지켜주십니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사는 그의 자녀에게 집중해 있습니다. 자식이 멀리 가서 살거나, 혹은 어려움에 처해 있을수록 부모는 그 자식에게 관심이 집중합니다. 헛발을 딛지 않게 하신다는 것은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거나 잘못된 결정을 내림으로써 함정에 빠지거나 곤경에 처하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열매맺는 길로 우리를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적 존재이신데 무슨 잠이 있겠습니까? 그만큼 우리를 한순간도 쉼 없이 바라보고 지켜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가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결코 어느 한순간에도 우릴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자는 그만큼 하나님께 소중하고 존귀한 사람입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은 일마다 때마다 우리를 도와주셔서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 맞추도록 우리를 격려하실 것입니다. 말씀으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눈동자 중심에 들어있는 자다” “나는 주님께 소중하고 존귀한 사람이다라는 정체성을 확실하게 간직하고 생활하기를 축복합니다.

이런 사랑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해 내년 설에는 여러분의 삶은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까요? 어떤 감사의 간증이 넘쳐나 있을까요? 이미 이루어진 그때를 지금 바라보면서 감사하고 기뻐하는 2022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찬송 : 눈을 들어 산을 보니(찬송가 383,영상보기)

383 눈을들어산을보니(D).jpg

* 축복기도 : 영적 가장이(혹은 서로 축복하며 기도하기)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 김홍일 2022.02.01 00:26
    첫번째 찬양곡이 변경되었습니다.
    지난 주일날 나눠드린 가정예배지의 곡이 찬송가에 없는 곡(옛날 찬송가에 있던 곡)이어서 현재 사용하는 찬송가의 곡으로 변경했습니다.
    가사는 같지만 곡이 다릅니다.
  • 김홍일 2022.02.01 10:42
    헛발을 내딛지 않게 하신다는 것은?
    사람은 나이들어갈수록 그만큼 후회도 많아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에게는 후회할 일을 감사제목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헛발을 딛지 않게 하신다는 것은 곧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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